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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준형이 첫번째 재롱잔치 (구리시 금나 어린이집 1.29일 토요일 오후 3시) (2)
준형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가는 날이네요.
준형이가 생긴것과는 다르게 작은 인형, 커다란 탈을 쓴 인형, 무시무시하게 생긴것들에 대해서 무서워 합니다.
이날도 무대에 설치된 어려 장식들을 보고 무서워 해서 공연중에 우는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 했었는데, 완벽하게는 아니여도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울지 않은 것만으로도 너무 대견합니다. ^^&)

아직 자리가 꽉 차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 해 주셨습니다.
중안에 어머니, 누워서 자고 있는 성연이, 그 옆에 아버님 계시고 고 뒤쪽으로 민수네 가족이 보이네요.
앗 위쪽에 준형이 친구 영진이 부모님도 계십니다..


행사 시작에 앞서 금나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이 개회사를 하셨습니다.
원장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품위가 있어 보이십니다.

첫번째 무대로 6세 바다반 어린이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비의 "레이니즘" 으로 댄스를 했었습니다.
정말 비가 왔다 간줄 알았습니다. 6세 아이들이 했다고 믿기 힘들 정도로 잘해 주었습니다.

움 이건 악기 연주하는 장면인데 7세반 형아 누나들 무대 입니다.

ㅎㅎ 이제 준형이 차례입니다.
엄마 아빠는 준형이가 무대에 잘 나올 수 있을까, 무대에서 울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아주 아주~~~ 약간 있었지만
역시나 준형이..... 나오자 마자 씩 웃어 줍니다.

물론 씩 웃다가 얼굴 굳은 이후로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너무 대견 스러웠습니다.



이건 다시 7세반 형아들 태권 쑈 입니다.
오른쪽 맨끝에 듬직하게 생긴 형아가 민수 입니다.
저희 아파트에 같이 살죠.. 정확하게 같은 라인에 있구요 아침에 준형이 어린이집 버스 태워주러 나가면 가끔 봅니다.

다시 6세반 형아들의 작품 입니다.


움 이건 5세반 ..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으.. 사실 어떤거 했는지 까먹었네요...


다시 6세반 입니다.
왼쪽 맽끝에 앉아 있는 친구가 준영이죠.. 울 아들 준형이랑 이름이 비슷합니다.
준영이도 저희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에서 금나 어린이집 당기는 3인방 입니다. (3명 밖에 없습니다. )
준영이도 열시미 소고? 를 두들겨 줬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정말 잘하네요...

다시 준형이 무대 입니다.
빨간 딸기옷 입었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정재라는 친구고 그 옆에 이쁜 여자 아이 이름을 모르겠네요..
준형이 한테 물어봐서 친하게 잘 지내라고 해야 겠습니다. 아주 이쁘네요.. ^^

중간에 준형이 갓난장이때 부터 친구인 영진이가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전 원생이 모여서 마법의성 노래를 부르면서 행사를 끝냈습니다.
준형이 자세히 보면 손가락 두개가 콧구멍에 들어가 있습니다.
ㅋㅋ 모하나 했더니.. 손가락 두개로 코를... 뚭




행사가 다 끝나고 준형이와 함께 기념 찰영을 했습니다.
성남에서 아부지와 어머니가 오셔서 준형이 첫 재롱 잔치를 같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행사 끝나고 식구들이 모여서 돼지갈비로 맛있게 저녁까지 마무리 하였네요.

Posted by heziln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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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pringdad.tistory.com 춘부장 2010.09.07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학예회가 아니라...! 브로드웨이 뮤지컬일쎄 그려!

  2. Favicon of http://commentrecuperersonex.be Denisse 2012.02.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대한 몇 가지 주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